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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김남길, 중태에 빠진 환자 살려냈다 '조선시대 최고 명의'

기사입력 2017.08.12 21:23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명불허전' 김남길이 중태에 빠진 환자를 살려냈다.

12일 첫 방송된 tvN '명불허전' 1회에서는 조선시대 명의 허임(김남길)이 일하는 혜민서의 아침이 밝았다.

이날 혜민서어는 치료를 위해 찾아온 많은 환자들이 있었고, 허임은 동료의 환자가 중태에 빠지자 소리를 듣고 동료 의원의 방으로 달려 왔다.

응급조치를 마친 허임은 환자의 보호자에게 "이제부터 시작이다 자칫 목숨을 잃을 수 있는데 끝까지 해보겠다"라고 말했고, 환자의 보호자는 "해달라. 우리 아버지 좀 살려달라"라고 애원했다.

환자가 안정되자 허임은 환자의 등쪽에 침을 찔러 넣어 대나무를 꽃은 후 그곳을 통해 종양을 빼내기 시작했다. 그 순간 병자의 호흡도 정상으로 돌아왔고, 그의 아들은 허임에게 "우리 아버지 살려주셔서 고맙다"라고 연신 고개를 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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