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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엄정화 "강태오 상태 심각하다"는 말에 결국 실신

기사입력 2017.08.12 20:58 / 기사수정 2017.08.12 21:02


[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가 자신을 구하려다 의식불명에 빠진 강태오를 보고 결국 실신했다.

12일 방송된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 45회에서는 지나(엄정화 분)를 구하려다 다쳐 병원에 실려간 경수(강태오)의 상태가 전해졌다.

이날 지나는 병원에 실려가는 경수의 손을 잡고 "엄마가 미안해. 잘못했어. 제발 죽지마"라며 울었다. 소식을 들은 정해당(장희진) 역시 "경수 씨 잘못돼면 안 된다. 너무 불쌍해서 어떡하냐"며 오열했고, 박현준(정겨운)과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지나는 치료를 받으라는 권유에도 불구하고 "내가 무슨 염치로 치료를 받냐. 경수 수술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킬거다"며 "제발 살려만 주세요"라며 애원했다.

수술을 끝낸 의사는 "최선을 다했으니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면서도 "생각보다 상태가 심각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말을 들은 지나는 결국 실신했다.

jjy@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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