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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해' 김영철, 이준 팬에 계란 세례…정소민 눈물

기사입력 2017.08.12 20:10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 김영철이 이준 팬들에게 계란 세례를 맞았다.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47회에서는 변한수(김영철 분)가 안중희(이준) 팬들에게 계란 세례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중희 팬들은 기사를 보고 변한수가 안중희의 아버지 행세를 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팬들은 변한수의 집앞으로 찾아갔고, 계란과 밀가루를 마구 던졌다.

이때 집에 도착한 변미영(정소민)은 망연자실한 채 변한수를 바라봤다. 한 팬은 "이 사기꾼아. 우리 오빠한테 얼마나 뜯어먹은 거야?"라며 분노했고, 변미영은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라며 변한수를 감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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