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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스코어] '품위있는 그녀' 시청률 8.430%…하락에도 화제성은 최고

기사입력 2017.08.12 08:03 / 기사수정 2017.08.12 08:1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품위있는 그녀'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변함없는 화제성으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는 8.430%(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28.4%)보다 1.556%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태동(김용건 분)의 병실을 찾아온 박복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아진(김희선)은 박복자에게 전화해 "간병인 구해요. 이게 당신이 속죄할 기회야. 모든 걸 제자리로 돌려놔"라고 제안했다. 이후 박복자는 우아진을 찾아와 "내 대답은 NO다"라고 거부했다. 또한 박복자는 치매진단서에 대해 "김 변호사는 회장님이 정상적인 상태라고 얘기하더라"라고 밝혔다.

하지만 우아진은 "당연하죠. 그렇게 해야 자신의 과오가 덮어지니까"라며 바로 소송하겠다고 밝혔다. 우아진은 "우리 아버님한테 고의로 접근했다고요. 소송 시작은 거기서부터다"라며 "올라오는 오르막이 너무 쉬웠지. 내리막은 더 쉬울 거야. 기대해"라고 압박했다.

한편 우아진은 윤성희(이태임)에게 뉴욕 전시회에 갤러리 대표로 보내줄 테니 짐을 빼라고 제안했다. 윤성희는 "안재석 돌려드리겠다. 그러니 제 그림 달라. 초기작품이다"라고 말했지만, 우아진은 "안재석도 제 초기작품이거든?"이라고 일갈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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