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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학교 2017' 김정현, 김세정·장동윤밖에 모르는 츤데레

기사입력 2017.08.08 00:33 / 기사수정 2017.08.08 00:5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학교 2017' 김정현이 김세정과 장동윤을 위해 나섰다.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7' 7회에서는 궁지에 몰린 라은호(김세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태운(김정현)은 자신을 희생해 수학경시대회의 부정을 알렸다. 현태운은 징계를 받았고, 교장은 직무 정지를 당했다. 덕분에 송대휘(장동윤)는 다시 열린 수학경시대회에서 1등을 했다. 현태운의 말처럼 재미삼아 시작한 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 것. 하지만 이내 송대휘는 기말고사 1등을 넘기라는 김희찬(김희찬)의 제안에 흔들렸다.

그런 가운데 X에 대한 수사망이 좁혀졌다. X가 2학년 1반 학생이란 소문이 돌았고, 한수지(한선화)는 교무실에 라은호가 있었단 사실을 알았다. 라은호는 추궁을 당했지만, 퇴학을 당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끝내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 이를 안 현태운은 교무실에 찾아가 "접니다. 교무실에 같이 들어갔던 남학생"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빛나(지헤라)는 서보라(한보배)를 도둑으로 몰며 폭력을 행사했다. 이를 목격한 장소란(조미령)은 증언을 거부했고, 서보라는 외면하는 장소란을 향해 "도와달라고 안 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비난했다.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린다는 말에 가해자를 자처한 서보라. 심강명(한주완)의 도움으로 위기를 빠져나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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