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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런닝맨' 박서준X강하늘, 이광수만 안 믿는 허당 매력

기사입력 2017.08.07 00:58 / 기사수정 2017.08.07 01:40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박서준과 강하늘이 허당 매력을 보였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박서준이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런닝맨'은 범죄와의 전쟁, 보스를 찾아줘 특집이 펼쳐졌다. 경찰팀과 보스팀의 대결로, 경찰팀이 보스 팀의 보스를 찾아야 했다. 경찰팀인 강하늘, 박서준은 런닝맨 중 자신들을 돕는 비밀경찰이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 비밀경찰은 이광수였지만, 두 사람은 첫 대결이 끝나고부터 이광수를 보스로 추측해 웃음을 자아냈다.

경찰 팀에겐 미션에 성공하면 비밀경찰과 보스에 대한 힌트를 줬다. 하하와 이광수는 자신이 비밀경찰이라고 어필했다. 특히 하하는 경찰대학교 상황극을 하며 혼란을 주기도.   

보스 힌트 때문에 더 헷갈리기도 했다. 힌트는 운이 없고, 겁쟁이라고. 이광수의 특징이기도 한 힌트였다. 이에 강하늘, 박서준은 이광수에게 의심의 눈길을 보냈다. 그러던 중 보스 지석진, 이광수, 박서준이 대립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때 이광수에게 유재석의 전화가 걸려왔다. 유재석은 이광수를 향해 "어 보스"라고 말했고, 이광수는 크게 당황했다. 이광수는 결백을 주장했지만, 박서준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시끄러워. 겁쟁이야"라며 이광수의 이름표를 뜯었다.

박서준은 충격에 빠져 말을 잇지 못했다. 방송을 통해 이를 들은 강하늘은 함께 있던 하하에게 "경찰대학교라며. 보스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라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 주 '런닝맨'에는 소녀시대의 출격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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