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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지코 "'쇼미6' 욕 먹었지만, 마지막일 것 같아 출연"

기사입력 2017.07.23 00:3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블락비 지코가 엠넷 '쇼미더머니6' 출연 이유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여름 특집 '불타는 여름 밤의 스웨그' 편에는 지코가 출연했다.

이날 지코는 '쇼미더머니6' 출연에 대해 "시즌4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 정점을 찍을 때 내가 포함돼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은 욕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아서 대미를 장식하고 싶었다. 잘하는 친구들이 많이 나와서 하고 나면 나도 모르게 발전돼 있는 나를 볼 수 있더라"라고 말했다.

won@xportsnews.com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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