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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홍혜걸·여에스더 "톰과 제리? 평소엔 사이 좋아"

기사입력 2017.07.17 23:1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비정상회담'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평소에는 사이가 좋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158회에서는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한국 대표로 등장한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 두 사람은 부부싸움을 할 때도 호칭은 '혜걸 씨, 에스더'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이어 MC 전현무는 '톰과 제리 부부'라고 불리는 두 사람에게 "오늘 녹화 전 대기실에서도 한바탕 하셨다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이에 여에스더는 "의학은 항상 토론거리가 있다. 그때만 싸우고, 보통 때는 굉장히 친하다"라고 밝혔다.

홍혜걸 역시 "사이는 굉장히 좋다. 다만 이제 25년 살았다. 일도 같이 하고, 방송도 같이 하고 늘 같이 다닌다"라며 살짝 불만을 토로하는 듯했다. 그러자 에스더는 "다음엔 따로 앉기로 하자"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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