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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녀' 윤세아, 역모 배후로 주원 부자 지목

기사입력 2017.07.17 22:33 / 기사수정 2017.07.17 22:34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엽기적인 그녀' 윤세아가 조희봉과 주원에게 누명을 씌웠다.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29회에서는 중전 박씨(윤세아 분)가 견필형(조희봉)에게 누명을 씌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중전 박씨는 정기준(정웅인)이 시킨대로 거짓 자백했다. 중전 박씨는 "죄를 자백하러 왔습니다. 허나 목숨의 위협을 받고 어쩔 수 없이 행한 것이옵니다. 그건 바로 대제학 견필형이옵니다. 더는 못 하겠다 놓아 달라 사정을 했더니 제가 전하께 말씀드릴까봐 모함한 것입니다. 두려웠습니다. 죄를 인정하면 전하께서 신첩을 버리실까봐"라며 거짓말했다.

중전 박씨는 견필형에게 폐비 한씨(이경화)와 추성대군이 사통을 벌였다는 지라시를 쓰라고 지시한 죄를 뒤집어씌웠고, "맹모삼망지교. 만약 견 사부가 그걸 썼다면요"라며 견우를 끌어들여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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