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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사랑한다' 임시완♥윤아♥홍종현, 삼각관계 예고한 '첫등장'

기사입력 2017.07.17 22: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임시완, 윤아, 홍종현이 삼각관계를 예고하는 첫등장을 했다.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1회에서는 왕원(임시완 분)과 왕린(홍종현)이 은산(윤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원과 왕린은 함께 말을 타고 이승휴(엄효섭) 선생을 만나러 갔다가 은산이 공을 가지고 사내들과 섞여 경기를 하고 있는 것을 봤다.

왕원과 왕린은 은산의 미모에 순간 입을 다물지 못하며 넋을 잃고 바라봤다. 은산은 경기에 집중할 뿐이었다.

마침 공이 왕원의 발밑으로 굴러갔다. 은산은 왕원에게 공을 돌려달라고 하며 "선생께서는 기분이 내키셔야 손님을 만난다"고 했다. 왕원은 "내가 여유가 없다"며 빨리 만나야 한다고 했다.

은산은 왕원을 나무 쪽으로 밀치며 돌아가라 소리쳤다. 그 순간 왕원은 뭔가를 알아 챈 듯  하더니 "우리 만난 적이 있다. 내가 널 알아"라고 말하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왕린은 그런 둘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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