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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녀' 오연서, 母 폐위시킨 주원 과거 오해했다 '눈물'

기사입력 2017.07.17 22:08 / 기사수정 2017.07.17 22:09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가 주원을 오해했다.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29회에서는 혜명공주(오연서 분)가 견우(주원)를 추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다연(김윤혜)은 혜명공주에게 견우가 과거 맹모삼망지교를 썼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혜명공주는 "견 사부가 그럴 리 없어"라며 확신했다.

혜명공주는 "견 사부가 어마마마를 폐위시켰다는데 아니지. 아닌 거 아는데 그래도 견 사부가 말해줄래? 절대 아니라고. 그 사람이 거짓말한 거라고"라며 물었다.

견우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한 채 바라봤고, 혜명공주는 "왜 아니라고 말 안 해. 아니지"라며 눈물 흘렸다. 견우는 "송구합니다"라며 사과했다.

결국 혜명공주는 견우를 오해했고, 두 사람의 사이가 멀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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