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7-07-23 21:26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섬총사' 김뢰하, 예능 앞두고 걱정 되는 것은? "재미 없을까봐 걱정"

기사입력 2017.07.17 21:43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섬총사' 김뢰하가 녹화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tvN '섬총사'에서는 정용화와 김희선, 강호동이 새로운 달타냥과 만나게 됐다.

이날 강호동은 달타냥을 향해 호기롭게 소리쳤지만 점점 그에게 다가갈 수록 기가 죽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새로운 달타냥은 뒷모습만으로도 남다른 포스를 뽐내고 있었기 때문.

새로운 달타냥은 신스틸러 김뢰하였다. 그의 얼굴을 확인한 김희선은 소리를 지르며 그에게 다가가 "나 정말 팬이다. 정말 소름 끼친다. 너무 뵙고 싶었다. 같이 너무 작업하고 싶은 선배님 중에 한 분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뢰하는 인터뷰를 통해 섬총사 녹화를 두고 가장 걱정 되는 점에 대해 묻자 "재미가 없을 것 같아 걱정이다"라고 밝혀 웃음지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