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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 김동완 "나이 들수록 술이 약해져…요새 자제 중"

기사입력 2017.07.17 21:19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신화 김동완이 나이가 들어감을 느끼는 순간에 대해 말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는 뮤지컬 '시라노'의 김동완, 임기홍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을 때마다 몸이 아픈 걸 느끼는데, 두 분은 언제 가장 나이들었다고 느끼는가"라는 사연을 보냈다.

이를 들은 김동완은 "술이 약해져서 나이가 들었다는 걸 느낀다"며 "옛날에는 정말 말도 안되게 마셨는데, 요새는 술이 잘 안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몸이 못버티니까 운동을 하기 위해, 공연을 하기 위해 술을 자제를 해야한다. 옛날에는 마시고도 공연을 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는라디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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