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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신인상 수상 당시, 소감 길어 에일리에 미안했다" (V라이브)

기사입력 2017.07.17 17:18 / 기사수정 2017.07.17 17:26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그룹 B.A.P 멤버 영재가 에일리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B.A.P 멤버들은 17일 데뷔 2,000일을 맞아, 포털사이트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지난 2,000일 동안 겪었던 많은 경험 중 기억에 남는 추억에 대해 얘기했다. 대현은 "음악 방송에서 1등 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고 종업은 "데뷔 무대가 기억에 남는다. 연습을 너무 많이 했던 기억이 있다"라고 전했다.

힘찬은 "나는 우리가 신인상 받았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 여섯 명이 모두 한 명씩 소감을 말했다. 그때 용국이 형이 '여섯 명의 막내들'이란 말을 했던 기억이 남는다. 당시 팬들이 무슨 말인지 몰라 당황했을 것이다"라는 후일담을 전했다.

이어 영재는 "당시 우리 옆에 에일리가 있었는데 (수상소감을 너무 길게해서) 너무 미안했다"라며 뒤늦게 에일리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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