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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빈·지수, '떠나보고서' 출연…아프리카·남미 行

기사입력 2017.07.17 17:07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권현빈과 지수가 '떠나보고서'를 통해 아프리카와 볼리비아로 떠난다.

오는 8월 8일 첫 방송되는 온스타일 '떠나보고서'에 모델 권현빈과 배우 지수가 출연을 확정했다. 온스타일은 오는 8월부터 장르채널에서 타깃채널로 탈바꿈,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론칭하고 있는데 '떠나보고서'도 그 중 하나다.

'떠나보고서'는 '100만원으로 어디까지 가봤니'를 주요 콘셉트로, 출연진이 한도 100만 원 안에서 직접 혼자 여행을 계획하게 된다. 권현빈은 아프리카로, 지수는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여행을 위해 남미로 떠날 예정이다. 100만 원으로는 쉽게 생각하지 않는 의외의 여행지 선정부터,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여행팁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방송을 앞두고 17일 권현빈과 지수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V 라이브에서 받은 하트수에 따라 여행에서 특별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권현빈은 오후 8시, 지수는 오후 9시 공개된다.

한편 온스타일은 오는 8월 개편과 함께 사회, 문화 이슈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이슈 토크쇼 프로그램 '뜨거운 사이다', 청춘 세대의 속풀이 토크 '열정 같은 소리', 여성들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여자의 몸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모든 것을 들려줄 '바디 액츄얼리', 청춘들의 가성비 높은 리얼 여행기를 담은 '떠나보고서' 등이 방송될 예정이다.

'떠나보고서'는 8월 8일 오후 8시 20분 온스타일과 올리브에서 동시 첫방송된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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