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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은하X엄지, 팬 위한 '특별 시그널' 보내며 귀여움 발산

기사입력 2017.07.17 15:44 / 기사수정 2017.07.17 16:01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은하, 엄지가 팬클럽 '버디'에게 특별 시그널을 보냈다.

17일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자친구 은하, 엄지. 버디"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하, 엄지의 기내에서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히 앉아 손과 얼굴을 이용해 알파벳 B.U.D.D.Y를 만들었다. 두 사람이 만든 알파벳을 조합하면 여자친구의 팬클럽 이름인 '버디'가 완성된다. 두 사람은 깜찍하고 센스 있는 방법으로 팬들에 대한 사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3월 네 번째 미니앨범 '디 어웨이크닝(THE AWAKENING)' 타이틀곡 '핑거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올 여름 새로운 앨범과 함께 컴백할 예정이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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