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7-07-26 00:49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1대100' 이지혜 "백지영♥정석원 아이, 이목구비 뚜렷해"

기사입력 2017.07.17 15:29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예비 신부 이지혜가 절친 백지영을 보면서 ‘다산’을 결심했다고 밝혀 화제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이지혜에게 “얼마 전, 절친 백지영 씨가 출산했다”고 언급하자, 이지혜는 “처음 태어났을 땐 구(舊) 백지영 씨의 모습이 보였는데, 하루가 다르게 아이 얼굴이 달라지더라”며 “이젠 형부 얼굴이 보인다. 정석원 씨가 코도 높고 이목구비가 뚜렷해서인지, 아이 얼굴이 정말 예쁘다”고 백지영-정석원 부부 아이의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조충현 아나운서가 이지혜에게 “백지영 씨 때문에, 가족계획까지 바꿨다던데?” 질문하자, 이지혜는 “백지영 씨를 보니, 엄마로서 사는 게 너무 행복해 보이더라”며 “원래는 한 명만 계획했었는데, 이제는 다산을 노려보려고 한다”고 솔직한 육아계획을 밝혔다.

한편, KBS 2TV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배우 재희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18일 오후 8시 55분 방송.

am8191@xportsnews.com / 사진=KBS 2TV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