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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3주 연속 콘텐츠영향력지수 1위…'라스'·'해투' 동반상승

기사입력 2017.07.17 14:55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가 콘텐츠 영향력 지수 3주연속 1위를 차지했다. 

17일 CJ E&M과 닐슨 코리아가 발표한 7월 1주차(7/3~7/9)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리포트에 따르면 '쌈, 마이웨이'가 258점으로 3주 연속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쌈, 마이웨이'는 박서준과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 등 주요 출연진의 현실적인 로맨스와 이야기가 호응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tvN '하백의 신부 2017'이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다. 239.3점으로 2위에 신규진입한 것. 

3,4위는 MBC '라디오스타'와 KBS '해피투게더'가 각각 차지했다. 무려 9계단, 7계단 상승했다. 이효리의 게스트 출연 등이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224.3점으로 3계단 상승하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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