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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사남' 강예원 "최민수와 액션 연기, 한 대 맞았더니 편해져"

기사입력 2017.07.17 14:53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죽어야 사는 남자' 강예원이 최민수와 있었던 재밌는 일화를 말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제작발표회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가운데, 배우 최민수, 신성록, 강예원 이소연과 고동선 PD가 참석했다.

이날 강예원은 "최민수와 액션신을 찍다가 신발에 얼굴을 맞았다. 다행히 이마에 맞았지만 순간적으로 혹이 생겼다. 모두 놀랐는데 금방 가라앉았고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다. 한 번 맞았더니 이제 아무렇지도 않고 더 편해졌다. 몸을 많이 부딪히고 나니까 최민수가 더 편해져서 좋았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죽어야 사는 남자'는 만수르와 같은 삶을 누리던 중동의 백작 사이드 파드 알리가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코믹 가족 휴먼 드라마다. 19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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