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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 '순풍산부인과' 출연진과 떠난 추억여행 (ft.송혜교)

기사입력 2017.07.17 14:09 / 기사수정 2017.07.17 14:31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배우 이태란이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태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풍산부인과. 옛 추억이 새록새록"이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태란은 과거 인기 시트콤이었던 SBS '순풍산부인과' 출연진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태란은 신부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그의 옆으로 동료 배우 이주현, 송혜교, 이창훈의 모습이 보인다. 특히 당시 신인 연기자였던 송혜교의 앳된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이태란이 공개한 다른 사진에서는 배우 허영란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에는 이태란이 '순풍산부인과' 대본을 들고 있으며 허영란은 그의 옆에서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순풍산부인과'는 지난 1998년 3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방영된 인기 시트콤으로 숱한 유행어를 탄생 시킨 '레전드 시트콤'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기억에 남았다.

한편 이번 사진을 공개한 이태란은 지난해 3월 개봉한 영화 '두 번째 스물'(감독 박흥식)에 출연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이태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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