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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챈슬러 "'서렌더', 연인 NS 윤지와 싸우고 만든 노래"

기사입력 2017.07.17 13:40 / 기사수정 2017.07.17 13:41


[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가수 챈슬러가 연인 NS 윤지를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KBS 쿨FM '가요광장'에는 린과 챈슬러가 출연했다.

이날 DJ 이수지는 챈슬러에게 "연애를 하고 있는 걸로 안다. 여자친구 이야기 해도 되냐"고 물었다.

챈슬러는 "괜찮다"고 하면서도 쑥쓰러워했다. 이어 "사실 내 곡 ‘SURRENDER(서렌더)’가 여자친구와 싸우고 만든 곡이다"며 한 소절을 선보였다.

쑥쓰러워하는 챈슬러를 대신해 린은 "챈슬러의 여자친구 정말 아름답다"며 "실제로 봤는데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연애할 때가 떠오르더라"고 덧붙였다.

jjy@xportsnews.com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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