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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요조 "내 라디오 애청자, 지금은 6년째 매니저"

기사입력 2017.07.17 11:41 / 기사수정 2017.07.17 11:44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가수 요조가 자신의 매니저와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씨네 초대석'에는 영화 '여자들'(감독 이상덕)의 두 주인공 요조, 최시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요조는 '근사한 인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요조는 "근사한 인연이 있다"라고 운을 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내 매니저들이 다 내 팬이었다. 오늘 온 매니저는 내가 라디오 DJ할 때 매일 메시지를 보내는 애청자였다"라고 말해 청취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요조는 "이 친구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우리 회사에 들어와 6년 정도 일을 하고 있다. 이런 인연이 참 근사 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요조는 "지금은 후회를 많이 할지 모른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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