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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비정상회담' 韓 대표로 출연…솔직 입담 기대

기사입력 2017.07.17 11:25 / 기사수정 2017.07.17 11:59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안재욱이 '비정상회담'에 출연, 세계 청년들과 토론한다.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안재욱은 육아를 안건으로 JTBC '비정상회담' 녹화를 마쳤다. JTBC 관계자는 "31일 방송될 예정이다"고 엑스포츠뉴스에 전했다.

'비정상회담'은 각 나라를 대표하는 청년들이 모여 다양한 사회 문제와 청년들의 고민에 관해 대화하는 프로그램이다. 매회 한국 대표가 출연해 안건을 상정하면 이를 두고 치열한 토론이 이어진다.

안재욱은 최근 KBS 2TV '냄비받침'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한 데 이어, '비정상회담'에서도 입담을 과시할 전망이다. 소문난 사랑꾼이자 딸바보 아빠의 육아에 관한 고민, 공연을 준비 중인 뮤지컬 '아리랑'에 대한 얘기 등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리랑'은 조정래의 대하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안재욱은 서범석과 함께 송수익 역에 캐스팅됐다. 오는 25일부터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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