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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올여름, 발라드 바람이 분다"…옴므, 21일 기습 컴백 확정

기사입력 2017.07.17 08:33 / 기사수정 2017.07.17 08:3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창력 끝판왕' 두 남자가 온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남성 보컬 듀오 옴므는 오는 21일 새 디지털 싱글을 기습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지난 해 12월 겨울 발라드 '내겐 전부니까' 발표 후 개인 활동 및 새 앨범 준비, 공연 등에 열중했던 옴므는 이로써 약 7개월만에 컴백하게 됐다.

최근 옴므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을 비롯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 기지개를 켰다.

그간 '밥만 잘 먹더라', '남자니까 웃는거야' 등의 히트곡을 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옴므가 이번엔 어떤 음악적 변신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쏠린다. 특히 화려한 퍼포먼스를 주무기로 하는 아이돌이 대다수인 현 가요계에 다시 한번 발라드 열풍을 불고 올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won@xportsnews.com /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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