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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스코어] '미우새' 시청률 상승 속 주말 예능 1위 수성 '17.1%'

기사입력 2017.07.17 07:00 / 기사수정 2017.07.17 07:0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미운 우리 새끼'가 주말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17.1%(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6.6%)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토니 안, 이상민, 김건모의 일상을 촬영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토니 안은 21년 만에 처음으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토니 안은 객석에 앉은 팬들을 보자 눈물을 쏟아냈다. 토니 안은 JTL의 'A Better Day'로 무대를 선보였고, 곡의 중반부에서 이재원이 깜짝 등장해 의리를 과시했다.

또 이상민은 지난주에 이어 정준영과 함께 떠난 일본 여행을 공개했다. 이어 김건모는 초복을 맞아 김종민을 집으로 초대했고, 낙지를 이용해 보양식을 만들었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주말 예능 KBS 2TV '해피선데이'는 13.3%, MBC '복면가왕'은 12.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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