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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이효리 "제주도 예쁜데 안 알려진 곳 많아"

기사입력 2017.07.16 21:55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효리네 민박' 이효리가 제주도에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오픈 셋째 날 새 손님을 맞이하는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와 아이유는 반려견들과 함께 바닷가에 산책로를 걸었다. 개에게 끌려다니는 아이유에게 이효리는 "네가 리드하라"고 조언했다. 또 "걸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냄새 맡으려고 하는 거다"고 반려견 지식을 뽐내기도 했다. 계속 걸으며 이효리는 자기만 아는 해변을 알려주며 "예쁜 곳이 참 많은데 잘 안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또 해변을 바라보며 "저기 물이 빠지면 모래섬이 생기는데, 너무 예뻐서 양말을 벗고 건너간 적이 있다. 이상순과 사귀지 않을 때였는데 이상순이 팔을 다쳤었다. 그래서 양말을 신겨줬는데 그때 사랑이 싹튼 거 같다"고 말했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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