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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토니안, 21년 만에 단독 콘서트 '눈물' (feat. 이재원)

기사입력 2017.07.16 21:3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가수 토니 안이 콘서트를 개최했다.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 안이 콘서트 현장에서 눈물 흘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토니 안은 21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토니 안은 객석에 모인 팬들을 보자마자 눈물 흘렸다.

특히 토니 안은 JTL의 'A Better Day'를 열창했고, 이재원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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