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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정겨운, 엄정화 외도 폭로했지만…엄정화 부인

기사입력 2017.07.16 21:05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당신은 너무합니다' 정겨운이 엄정화의 외도를 폭로했다.

15일 방송된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 38회에서는 성경자(정혜선 분)가 유지나(엄정화) 때문에 쓰러졌다. 
 
이날 유지나는 성경자가 쓰러졌지만, 그냥 도망가려 했다. 그때 윤 실장이 등장했고, 유지나는 윤 실장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윤 실장은 가족들에게 성경자를 임철우에게 데려다줬고, 시간이 지나도 안 오자 올라가봤다고 했다. 방 안엔 성경자 말고는 아무도 없었다고.

박성환(전광렬)은 청소부의 목격담을 이야기했다. 임철우는 현장에 없었고, 여자들의 싸움 소리가 들렸다고. 유지나가 성경자와 싸운 여자에 대해 모른다고 하자 박현준(정겨운)은 "왜 몰라? 당신일 텐데. 당신이 임철우랑 바람 폈잖아. 그래서 할머니가 그 현장을 덮치러 간 거잖아"라고 밝혔다.

하지만 유지나는 "아주 소설을 써라"라며 박현준이 미쳤다고 했다. 박현준은 고나경(윤아정), 박현성(조성현)에게 할 말 없냐고 물었지만, 두 사람은 입을 다물었다.

이후 유지나는 이경수(강태오)에게 성경자와 있었던 일을 털어놓으며 "깨어나지 않고 그대로 가주길 바라는 수밖에. 이제 나도 다 걸었어"라고 독기를 품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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