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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즌 7' 역대 최고의 전쟁신 예고…韓 21일 첫방

기사입력 2017.07.16 19:13 / 기사수정 2017.07.16 19:51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시즌7'이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역대 시즌 중 최고의 전쟁신을 예고하고 있다.

미국 방송사인 HBO는 16일(현지시간)부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인 '왕좌의 게임' 일곱 번째 시즌을 첫 방영한다.

'왕좌의 게임'은 지난 2011년 4월 첫 번째 시즌을 시작으로 매해 한 시즌씩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다. 드라마는 허구의 세계인 웨스테로스 대륙의 7개의 국가와 하위 몇 개의 국가들로 구성된 연맹 국가인 칠 왕국의 통치권, 철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투쟁을 담고 있다.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이번 시즌의 에피소드는 10편으로 구성됐던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총 7편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일곱 번째 시즌인 '왕좌의 게임 시즌7'은 이전 시즌과 비교해 대규모 전투와 전쟁 장면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HBO 공식 홈페이지에는 "거대한 전쟁이 시작될 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전쟁 영상이 담긴 이번 시즌의 예고편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이번 시즌의 에피소드 6편과, 7편은 각각 러닝타임이 60분이 아닌, 71분, 81분으로 편성돼 역대 최고의 전투신이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왕좌의 게임 시즌7' 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영되며 국내에서는 스크린 채널을 통해 오는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H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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