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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아기해마 가왕 탄생…햄버거는 김조한 (종합)

기사입력 2017.07.16 18:36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바다의 왕자 아기해마'가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했다.

1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바다의 귀염둥이 아기해마'가 2연승에 도전한 '맛있으면 0칼로리 MC 햄버거'를 꺾고 60대 가왕으로 등극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2라운드 첫 번째 무대에 오른 '시금치 먹고 파워업 뽀빠이'와 '삼바삼바삼바삼바 시선강탈 삼바걸'은 각각 신성우 '사랑한 후에'와 보아의 '마이 네임(My name)'을 열창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시금치 먹고 파워업 뽀빠이'가 3라운드에 진출했고, '삼바삼바삼바삼바 시선강탈 삼바걸'은 산다라 박의 예상대로 이하이였다.

2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서는 '고당도 보이스 수박 친구 멜론'은 '바다의 귀염둥이 아기해마'가 대결을 펼쳤다. '바다의 귀염둥이 아기해마'는 포맨의 '베이비 베이비(Baby Baby)'로 승리를 거머쥐었고, '고당도 보이스 수박 친구 멜론'은 준호로 밝혀졌다.

'시금치 먹고 파워업 뽀빠이'와 '바다의 귀염둥이 아기해마'는 3라운드 가왕후보결정전에서 맞붙었다. '시금치 먹고 파워업 뽀빠이'는 서태지의 '울트라맨이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바다의 귀염둥이 아기해마'는 BMK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애절한 감성을 자극했다.

판정단은 '바다의 귀염둥이 아기해마'를 선택했고, '시금치 먹고 파워업 뽀빠이'가 가면을 벗자 파란 출신 배우 라이언이 정체를 드러냈다. 

특히 '맛있으면 0칼로리 MC 햄버거'는 휘성의 '안되나요'로 2연승에 도전했다. 그러나 '바다의 귀염둥이 아기해마'가 60대 가왕으로 등극했고, "시청하면서 저 자리에 앉으면 기분이 어떨까 싶엇다. 굿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맛있으면 0칼로리 MC 햄버거'는 김조한으로 밝혀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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