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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아웃사이더 "아내 힘들 때 장문복에 연락"

기사입력 2017.07.16 17: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아웃사이더가 아내가 힘들 때면 자신보다 오히려 장문복에게 연락한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웃사이더-이로운 부녀, 장문복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웃사이더의 집에는 장문복이 함께 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장문복은 3년 째 아웃사이더의 집에 살고 있었다.

장문복은 "2번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면서 힘들었다. 그때마다 형이 힘이 됐다. 음악 하나만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형을 찾아왔다"고 아웃사이더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아웃사이더가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자신을 찾아온 장문복을 집으로 들인 것이었다. 아웃사이더는 "이제는 아내가 힘들 때 오히려 문복이한테 연락할 정도다"라고 털어놨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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