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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측 "임주환, 반전 뒷모습 공개 예정…기대해달라"

기사입력 2017.07.16 13:20 / 기사수정 2017.07.16 13:32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임주환이 밀짚모자를 쓴 완벽한 비주얼의 힐링 파머로 나섰다. 

오는 17일 방송을 앞두고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측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 임주환의 반전 비주얼을 공개했다. 

극 중 임주환은 신보다 완벽하고 인간적인 자수성가 사업가 신후예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베리원 리조트 대표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안방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임주환이 짙푸른 녹음 사이에서 나무 가지치기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 동안 세련된 수트 패션으로 패션 모델 못지 않은 비주얼을 선보여왔던 임주환은 빛바랜 셔츠와 멜빵바지 차림에도 숨겨지지 않는 ‘완벽남’의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작은 얼굴과 황금 비율을 자랑하는 9등신 기럭지는 그가 서 있는 숲을 런웨이로 만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극 중 시크하고 빈틈없는 냉철한 사업가의 모습은 물론 아재 개그로 허당 매력까지 선보이고 있는 임주환의 또 다른 ‘반전 뒷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힐링 파머’로 변신한 임주환의 모습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50분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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