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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듀얼' 서은수, 친모와 재회 앞두고 사고…의식 회복할까

기사입력 2017.07.16 00:58 / 기사수정 2017.07.16 01:04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듀얼' 서은수가 엄마와의 재회를 앞두고 사고를 당했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토일드라마 '듀얼' 13회에서는 한유라(엄수정 분)가 살아있단 사실을 안 이성준(양세종 분), 이성훈(양세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득천(정재영)은 류정숙과 친하게 지내던 한 남자를 만났다. 류미래(서은수)는 이 남자가 아빠가 아닐까 생각했지만, 오히려 류미래가 류정숙의 친딸이 아니었다.

장득천은 조사를 통해 이용섭(양세종)이 92년도에 치료제 개발을 시작했단 걸 알았다. 이용섭은 악성 림프종에 걸린 딸을 살릴 생각뿐이었다고. 하지만 이상한 점이 있었다. 이용섭은 딸이 죽고 난 후 개발을 시작했다는 것.

그 시각 장수연(이나윤)을 지켜보던 이성준은 한 여자아이에 대한 기억이 떠올렸다. 환자복을 입은 네다섯 살 된 주희에 대한 기억이었다. 어쩐지 아이를 보면 가슴이 아팠다. 주희는 이용섭의 딸 이름이었다. 그러나 이용섭의 딸은 2살에 사망한 걸로 기록되어 있었다. 그렇다면 남은 결론은 하나밖에 없었다.

한유라가 딸 사망 시 직접 보지 못했단 걸 확인한 장득천. 장득천은 한유라에게 "한 박사님 따님 찾은 것 같다. 살아있다. 류정숙 씨 딸 류미래 양이 딸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때 류미래가 한유라를 구하고, 오토바이에 치였다.

한편 박 회장은 이성훈이 한유라를 의심하도록 만들었다. 이성훈이 과연 자기편이 박 회장밖에 없다고 생각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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