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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권해효, 베테랑 배우의 팔색조 매력 [화보]

기사입력 2017.06.29 17:50 / 기사수정 2017.06.29 18:4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권해효가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홍상수 감독의 21번째 장편영화이자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그 후'에서 열연한 권해효는 최근 남성매거진 'GQ'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 후'에서 봉완 역할을 연기한 배우 권해효는 1990년 연극 '사천의 착한 여자'로 데뷔한 후 '진짜 사나이', '용의자 X', '소수의견', '쎄씨봉' 등의 영화와 '은실이', '내 이름은 김삼순', '겨울연가', '질투의 화신', '자체발광 오피스'등의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다.


'날 보러 와요', '러브 레터', '아트' 등 꾸준히 연극 무대에도 출연해 온 27년차 베테랑 배우 권해효의 필모그라피는 100편이 넘는다.

'다른 나라에서',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 이어 '그 후'까지 홍상수 감독의 작품에 네 번째 출연하는 배우 권해효는 특유의 개성과 안정된 연기로 관객들에게 신뢰를 더해왔다.

특히 '그 후'에서는 출판사 사장 봉완 역할을 맡아 극 전체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으로 훌륭하게 제 몫을 해냈다는 찬사를 받았다.


'그 후'의 개봉과 맞춰 진행된 화보 촬영장에서 권해효는 특유의 위트와 에너지로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내며 현장의 스태프들을 매료시켰다.

깊고 넓어지는 배우 권해효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그 후'는 7월 6일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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