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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영웅들의 이야기 ‘진삼국온라인’ 6월 27일 정식 서비스 개시

기사입력 2017.06.27 11:29 / 기사수정 2017.06.27 11:31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시냅스게임즈(대표 박준범)의 신작‘진삼국온라인’6월 27일(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진삼국온라인’은 익숙한 삼국지의 실제 인물들이 등장하는 MMORPG이지만, 악마의 아들 여포와 동탁이 세상을 지배하며 고통을 주고 있다는 설정으로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한 점이 특징이다. 제한 없는 360도 시점 전환이 가능하고 국가 단위의 공성전을 통해 전략적이면서도 치열한 대규모 전투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다. 

삼국지의 실제 장수를 플레이할 수 있는 변신 시스템을 통해 관우, 장비, 여포, 하후돈, 태사자 등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직접 조작할 수 있고, 초선, 대교, 손상향과 같은 삼국지의 미녀 캐릭터로도 플레이할 수 있다. 

시냅스게임즈는 ‘진삼국온라인’의 오픈을 맞이해, 게임 플레이를 진행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500만원의 문화 상품권, 캐시비 교통카드 시계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석상자, 강화석, 무장 조각 상자와 같은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게임 아이템도 제공한다. 

‘진삼국온라인’은 ‘진삼국온라인 홈페이지’ 와 시냅스게임즈의 게임포털 ‘그린볼트’을 비롯하여 ‘네이버PC게임’, IMI 게임 포탈 ‘게임매니아’, ‘온게이트’, ‘엠게임’, ENP게임즈의 ‘푸푸게임’, 드래곤브라더스의 ‘게임빅’에서도 동시 채널링이 진행된다. 

planning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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