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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SNS '장어 동영상' 논란에 "니네가 더 못됐다"

기사입력 2017.06.20 17:53 / 기사수정 2017.06.20 17:54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설리의 SNS가 또 논란을 낳았다.

20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불판에 올리간 장어의 모습과 "살려줘 살려줘 으악"이라고 외치는 설리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해당 동영상이 올라온 후 댓글에는 "장어가 불쌍하다", "죽어가는 생명체를 조롱한다"는 등의 비판이 연이어 올라왔다. 이에 설리는 40분 만에 해당 동영상을 삭제했다.

이어 설리는 장어구이 사진을 올리며 "너네 장어 먹지마 메롱"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또 그는 댓글로 "니네가 더 못됐다"라고 말하며 악플을 다는 네티즌들을 비판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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