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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 "작곡할 때 느낀 감정, 대중과 일치할 때 희열 느껴" [화보]

기사입력 2017.06.19 19:57 / 기사수정 2017.06.19 20:0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에디킴이 화보를 통해 도도한 매력을 뽐냈다.

에디킴은 최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묘한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홈 데이트' 콘셉트의 화보를 기획하던 중, 팬들 사이에서 SNS 속 '남친짤'로 소문난 에디킴이 낙점됐다는 게 스태프의 설명이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에디킴은 신곡 '쿵쾅대'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쿵쾅대'를 들을 때 다소 '끈적하다', '야하다'는 키워드가 떠오른다고 말하자, 에디킴은 "이번 신곡은 실제로 소울과 펑크를 혼합한 장르 특유의 야릇한 감성과 무드를 따른다"며 맞장구를 쳤다.


그러면서 에디킴은 "작곡할 때 느꼈던 감정과 사람들이 곡을 들은 후 느낀 바가 비슷하거나 일치할 때 뮤지션으로서 큰 희열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요새 어떤 취미에 꽂혔느냐'라는 질문에 에디킴은 와인을 꼽았다.

에디킴은 "2~3병씩 사다가 집에 두고 마시면서 맛을 비교해 보고, 그러다 마음에 드는 와인이 생기면 숍에 가서 비슷한 와인을 추천해 달래서 또 산다"라고 설명했다.

절친으로 알려진 정준영, 로이킴, 박재정, 이종현(씨엔블루) 등과 소위 '아무 말 대잔치'를 벌이는 일도 일상에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이에 에디킴은 "다소 심각한 날에도 '아무 말 대잔치'를 벌인다. 정말 견디기 힘든 일은 각자 알아서 해결하고, 다 같이 있을 땐 즐겁게 있으려고 한다"라는 설명이 이어졌다.

한편 에디킴은 뒤이어 새 신곡을 선보이기 위해 곡 작업에 매진 중이다.

에디킴의 화보와 인터뷰는 20일 발행되는 '그라치아'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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