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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콘텐츠 영향력 지수 10주 연속 1위 '적수 없었다'

기사입력 2017.06.19 16:39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가 콘텐츠 영향력 지수 10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9일 CJ E&M과 닐슨 코리아가 발표한 6월 2주차(6/5~6/11)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리포트에 따르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가 285.1점으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프로듀스101 시즌2'는 각양각색의 참가자들이 나선가운데 이들을 향한 응원과 논란 등 다양한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관심의 중심에 섰다. 10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그 화제성을 입증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236.6점으로 2계단 상승해 2위를 기록했고, SBS '미운 우리 새끼'는 225.1점으로 6계단 상승했다.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도 3계단 오르며 4위에 이름을 올렸고, MBC '무한도전'은 12계단이나 훌쩍 뛰어 다시 5위 안에 이름을 새겼다. 

tvN '알쓸신잡'은 4계단,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은 1계단 하락했고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이 새롭게 진입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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