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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측 "일반인 대상 새 연애 예능 론칭…올 여름 방송 예정"

기사입력 2017.06.19 15:29 / 기사수정 2017.06.19 15:30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Mnet이 새로운 연애 예능을 론칭한다. 

Mnet 관계자는 19일 엑스포츠뉴스에 "새로운 연애 예능 '내 사람 친구의 연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남사친&여사친’은 남녀 사이의 영원한 화두이자, 최근 가장 핫한 로맨틱 판타지로 떠오르고 있는 키워드다.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사랑보다는 멀고 우정보다는 가까운 이성친구들과 함께 진짜 사랑을 찾아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처음 만난 사이가 아닌,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친구 관계의 남녀를 대상으로 했다는 점이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관전포인트로 작용할 전망. 

사랑을 찾고 싶은 네 팀의 남사친&여사친 남녀 8명이 3일밤을 함께 보내며 다양한 커플 매칭과 데이트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미묘한 심리 변화 등을 솔직하고 흥미롭게 그려낼 예정. 과연 8명의 남녀는 오랜 시간 친구였던 그 사람에게서 사랑을 발견할지, 새로운 사람과 사랑에 빠지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아라의 드림걸즈', '윤도현의 MUST' 등을 이끌었던 윤신혜PD가 진두지휘할 예정. 일반인 출연진은 조만간 모집할 예정이며 MC 또한 섭외 중이다.  

제작진은 "'내 사람 친구의 연애'에서는 친구 사이가 사랑으로 발전하게 될지, 우정으로 남은 채 새로운 사랑을 찾게 될지, 그 과정과 심리 변화를 그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 청춘들의 트렌디한 사랑 찾기 방식과 연애관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내 사람 친구의 연애'는 올 여름 중 방송될 예정이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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