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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마워"…박유천, 예비신부 황하나와 유기견 봉사

기사입력 2017.06.19 15:17 / 기사수정 2017.06.19 15:21


[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유천 여자친구 황하나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오빠랑 첫 봉사. 너무너무 고마워. 오빠들 없었음 어쩔뻔. 많은 분들이 유기견 봉사 관심 가져주셨음 좋겠어요. 남자 일손이 너무 부족하더라구요. 담주엔 힘 좋은 남자분들도 같이 가면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기견 센터에서 봉사 중인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유천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채 봉사에 열중하고 있다. 삽을 들고 있는가하면 우리를 정리하고 있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박유천은 8월 말 제대하며,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와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jjy@xportsnews.com / 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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