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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아빠' 박찬민 아나운서, 넷째 박민유군 득남 '깜찍 그 자체'

기사입력 2017.06.19 14:06 / 기사수정 2017.06.19 14:48


[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박찬민 아나운서가 '다둥이' 아빠로 등극했다.

1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선 저출산 대한민국에 대한 방송이 전파를 탔고, 이날 박찬민 아나운서는 넷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박찬민 아나운서는 "셋째 민하와 막내 민유 나이차이가 열살이다"며 "또 낳았다고 말하기가 부끄러워서 서프라이즈 했다"고 웃었다. 이어 "저희 부부가 아이들을 다 좋아한다"며 "민하같은 딸을 하나 더 낳자고 계획을 했었다. 올해 3월 아들을 낳았다"고 덧붙였다.

아역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딸 박민하 역시 동생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박민하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귀여운 민유군과 그런 동생을 바라보고 있는 박민하의 애정 가득한 눈빛이 시선을 모은다.

또 박찬민 아나운서는 이날 방송에서 아내 바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결혼 17년차인 박찬민 아나운서는 "아내가 집에 주부이기 때문에 외출을 위해 예쁘게 꾸민 모습을 보면 섹시함을 느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꾸준히 자기 최면을 건다"며 "17년이나 되었는데 뭐가 설레겠어요?"라고 장난을 치다가도 "아내와 대화를 많이 나눈다. 퇴근하자마자 잘 때까지 대화를 나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아울러 공개된 가족사진에는 최근 태어난 넷째 박민유 군과 함께 폭풍성장한 세 딸과 네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미모의 아내가 눈길을 끌었다.

jjy@xportsnews.com /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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