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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윤성환 측 "열애? 사실무근"…급속진화 (종합)

기사입력 2017.06.19 13:0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배우 서지혜와 야구선수 윤성환의 열애는 사실무근이었다. 

서지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와 윤성환의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올 초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모델 한혜진-차우찬 LG트윈스 선수 커플과의 더블 데이트 등이 거론됐다. 

보도 이후 서지혜 측은 "완전히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고, 윤성환 측 또한 "사실무근이다. 본인 확인 결과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며 선수 본인도 황당하다 반응"이라고 밝히며 선을 그었다. 최초 보도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은 가운데 두 사람이 재빠르게 진화한 것. 

한편 서지혜는 MBC '신돈', SBS '펀치', '질투의 화신' 등 여러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연기스펙트럼을 드러내왔으며, 티캐스트 '팔로우미8'로 MC로도 활약 중이다. 윤성환은 국가대표 투수로 이번 시즌 13경기에 나서 4승 5패 평균자책점 3.97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삼성 라이온즈와 투수 역대 FA최고액인 80억 원에 계약을 맺어 관심을 끌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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