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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 김종완, '수상한 파트너' OST 참여…'그날의 기억'으로 감수성↑

기사입력 2017.06.19 10:22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수상한 파트너’의 여덟번째 OST 주자로 모던 록 밴드 넬의 보컬 김종완이 참여했다.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현재 노지욱(지창욱 분)과 은봉희(남지현)의 더욱 짙어져 가는 로맨스, 그리고 현수(동하)의 살인 미스터리가 더욱 치밀해지면서 2049시청률 수,목요일 전체 1위 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연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 브랜드 평판면에서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수트너’의 OST의 경우 출시되는 음원모두 화제가 있는 가운데 모던 록 밴드 넬의 보컬 김종완이 OST 여덟 번째 주자로 낙점된 것.

넬의 리더 김종완은 모던 락, 브리티시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새로운 음악세계 구축하며 탄탄한 마니아 팬층을 확보한 싱어 송 라이터다.  특히 지난 2016년 SBS 주말특별기획 '미녀공심이', 그리고 MBC 수목 미니시리즈 '역도요정 김복주' 등의 OST에도 참여한 바 있다.

한 관계자는 “김종완이 자신만의 독특한 보이스 컬러로 '그날의 기억'을 선보였는데, 지난 주 방송분에서 공개되자 마자 많은 시청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라며 “이 곡은 과거의 연인과 함께 했던 지난날을 회상하는 쓸쓸한 감정과 그 때로 돌아갈 수 없는 안타까운 마음이 담겨있는 노래로, 많은 시청자들에게도 그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수트너’ OST는 그동안 혼성듀오밴드 ‘신현희와 김루트’, 인디씬과 공연계의 오왠, R&B 아티스트 라디, 그리고 인디신감성팝의선두주자 싱어송라이터 치즈(CHEEZE), 꽃잠프로젝트의 김이지, R&B 가수 범키, 몬스타엑스의 기현까지 참여하고 있다.

‘수상한 파트너’는 범접불가 뇌섹변호사 노지욱과 무한긍정 아웃사이더 변호사 은봉희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심장쫄깃 개미지옥 로맨스 드라마이다. 그동안 ‘보스를 지켜라’와 ‘내 연애의 모든 것’등을 집필한 권기영 작가와 ‘대박’, ‘푸른 바다의 전설’등을 공동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OST 여덟번째 주자인 김종완이 부르는 '그날의 기억'은 6월 21일 수요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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