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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퀸 절친"…NS윤지X재경, 이기적 래쉬가드 자태 [화보]

기사입력 2017.06.16 11:57 / 기사수정 2017.06.16 11:5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경, NS 윤지가 건강미를 뽐냈다.

배럴은 16일 2017 배럴걸로 발탁된 재경과 NS윤지의 래쉬가드 2차 화보를 공개했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공개된 화보 속 재경과 NS윤지는 서로 닮은 듯 다른 매력의 래쉬가드 시밀러 룩을 선보이며, 군살 하나 없는 건강한 바디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 두 사람은 비비드 한 컬러감의 네오프렌 비키니를 착용해 트렌디하면서도 섹시한 워터 패션을 선보여 스포츠 웨어 모델로서의 위엄을 과시했다.

재경과 NS윤지의 다양한 화보는 배럴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on@xportsnews.com / 사진=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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