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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박시후X신혜선X이태환, '황금빛 내인생' 긍정 검토"(공식)

기사입력 2017.06.16 09:11 / 기사수정 2017.06.16 09:14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박시후, 신혜선, 이태환이 한 작품에서 만날 전망이다.

KBS 2TV 드라마국 관계자는 16일 엑스포츠뉴스에 "박시후, 신혜선, 이태환이 새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황금빛 내인생'(가제)은 대기업 입사로 탈 흙수저를 꿈꾸었던 여인이 세상의 불평등과 불공정에 절망하지만 끝내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부모의 능력과 부모에게 물려받은 부에 따라 자식의 계급이 결정된다는 절망감에 빠져 있는 많은 이들에게 '행복의 기준'에 관한 화두를 던질 예정이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과 '오 마이 비너스' 연출을 맡은 김형석 PD와 '찬란한 유산' '검사 프린세스' '내 딸 서영이' '두번째 스무살' 등을 집필한 소현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현재 방송 중인 '아버지가 이상해'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될 예정이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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