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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명품 배우' 서이숙, 전광렬 소속사에 새 둥지

기사입력 2017.06.08 15:07 / 기사수정 2017.06.09 04:4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서이숙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9일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서이숙은 최근 점프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 세발자전거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서이숙은 1989년 극단 미추의 단원으로 연극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연극, 드라마, 영화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 드라마 '가화만사성', '국수의 신', '다시 첫사랑',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영화 '특별시민' 등에 출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

현재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도둑님’에서 상류사회의 일원으로 속물 근성을 내뿜는 홍미애 역할을 맡아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새 소속사에서 활발한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세발자전거 엔터테인먼트에는 전광렬, 이의정, 김정현, 이동규, 송민형, 김덕현 등이 소속돼 있다.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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