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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4' SM 걸그룹 신비 출신 오상은 등장…이특과 인연

기사입력 2017.06.01 22:42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신비 출신 오상은이 '너목보4'에 등장했다.

1일 방송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는 김경호가 음치수사대로 출격했다.

이날 김경호는 마지막 두 명의 참가자 중 음치 색출에 실패했다.

3번 참가자는 소찬휘 '보낼 수 밖에 없는 난'을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 오상은은 "중학교 3학년 때 연습생을 시작한 2002년 데뷔한 신비 출신 오상은이다"라고 정체를 밝혔다.

이특은 "당시 날 좋아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오상은은 "금시초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상은은 "니모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도 하고 뮤지컬, 연극도 한다"며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진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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