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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파트너' 지창욱♥남지현, 극강 커플 케미 비하인드 '설렘가득'

기사입력 2017.05.22 07:3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포착됐다.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범접불가 뇌섹 변호사 노지욱(지창욱 분)과 무한긍정 아웃사이더 변호사 은봉희(남지현)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심장쫄깃 개미지옥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7-8회 방송에서 2년 만에 각각 변호사로 법정에서 재회한 지욱과 봉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전히 계속된 인연으로 한층 더 가까워졌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 속에는 지욱과 봉희가 지욱의 집에 함께 있는 심쿵 스킨십 현장이 담겨 있다. 이는 희준(찬성) 살인사건의 진범으로부터 협박을 받은 봉희가 지욱의 집에 들어가 함께 동거 생활을 시작한 모습으로, 다리를 다친 봉희를 정성스럽게 간호하는 지욱과 그의 세심한 보살핌에 행복해 하는 봉희의 촬영 장면이다. 주먹을 쥔 지창욱과 웃으며 그의 주먹을 감싼 남지현은 마치 '쌀 보리 게임'을 하는 듯한 모습으로 귀여운 커플 케미를 뿜어내고 있다.
 
2년 만에 재회한 지욱과 봉희의 법정 촬영 현장에서는 지창욱과 남지현이 '심쿵 눈빛'을 주고 받으며 웃고 있는 모습과 밀착해 앉아 함께 핸드폰을 보는 모습이다. 봉희의 사무실에서 티격태격하면서도 웃음이 빵 터진 커플샷까지 포착돼 함께 있기만 해도 웃음꽃이 만발하는 촬영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준다.
 
이어 18일 방송된 8회에서 술에 취해 필름이 끊긴 지욱이 한껏 긴장한 채 부끄러워하는 봉희에게 함께 잤는지 안 잤는지를 물어보는 장면의 촬영 현장이 전파를 탔다. 지창욱과 남지현은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서로를 바라보며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 8회 말미에서는 지욱의 구여친 유정(나라 분)이 등장해 과연 '지봉커플'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증을 모았다.

‘수상한 파트너’ 제작진 측은 “점점 더 가까워지는 지욱-봉희의 모습처럼 지창욱-남지현 두 배우 또한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면서 “두 배우 모두 더 예쁜 '지봉커플'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촬영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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