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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김민정, 박해진 위치추적 "내 핸드폰의 점"

기사입력 2017.05.20 23:35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맨투맨' 김민정이 박해진에게 위치추적기를 건넸다.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 10회에서는 김설우(박해진 분)를 감시하는 차도하(김민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도하에게 잠시 외출한다고 보고한 김설우는 어딘가로 향했다. 집엔 차도하가 기다리고 있었다. 차도하는 김설우에게 총을 겨누었지만, 김설우는 "진짜 총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차도하는 "안다. 총도 가짜. 사람도 가짜. 다 가짜네"라고 밝혔다. 김설우가 "집에 함부로 들어오면 안 된다"라고 하자 차도하는 "난 또 당신이 어디로 도망갔나 해서"라고 응수했다.

차도하는 행운의 동전에 대해 물었고, 김설우는 "위치추적기다. 잃어버리면 찾아가려고"라고 답하며 위치추적되는 상황을 보여주었다. 그러자 차도하는 "당신은 그냥 나한테 점 정도면 된다. 더 커지지도 말고, 사라지지도 말고. 내 핸드폰의 점. 딱 그 정도로만 있어요"라며 위치추적기를 김설우에게 건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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