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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최대철, 다솜 정체 알아봤다 '긴장'

기사입력 2017.05.20 23:14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최대철이 다솜을 알아봤다.

2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12회에서는 조금만(최대철 분)이 양달희(다솜)와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금만은 양달희를 만나기 위해 회사로 찾아갔다. 이때 조금만은 양달희와 마주쳤고, 터널사고를 언급했다.

앞서 양달희는 조금만이 갖고 있던 블랙박스 영상을 몰래 삭제했다. 조금만은 블랙박스 영상을 지운 사람도 양달희라는 사실을 알았다.

특히 강하리(김주현)가 나타났고, 양달희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양달희는 강하리에게 업무를 지시했고, 강하리는 "아는 분이 오셔서 그러는데 잠깐 얘기 좀 하고 가도 될까요"라며 부탁했다.

그러나 조금만은 "일부터 해요. 저녁에 그 카페에서 보는 걸로 하죠"라며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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